‘생소했던 프로 입단 나흘’ 박사랑 “좋은 환경에서 안정된 플레이 하고 싶어요”



지난 7일 펼쳐진 2021-2022 KOVO 여자부 신인선수드래프트에서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(177cm)이 전체 1순위로 신생팀 페퍼저축은행(A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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