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여자배구, 8강 진출 위해선 케냐전이 1차 분수령



한국여자배구(FIVB랭킹 14위)가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.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오후 9시 45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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